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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 수업때마다 간식을 사주신다. (3000원씩 주심) 비전공자로서 승무원 면접의 감을 잡았다. 키워드를 얻어갈 수 있었다. 따뜻하신 분이라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수업 이후에 원데이클래스에 계속 참여할 수 있음. 비행기 지식과 공항 수업.
아쉬웠던 점 : 간식 사주시고 생색을 많이 내신다.. 한 반당 인원이 너무 많다. 답변이 올드하다(그런데 승무원 면접엔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긴 함.)
수업 종료 이후에도 자소서 특강참여하면 다 해준다. 선생님만 믿어라 다 써준다고 하시는데, 말 뿐이었다. 첨삭 제대로 안해주신다. 그냥 ‘어~ 괜찮네’가 끝이었음. 선생님을 너무 믿지 말고 각자 자소서와 면접을 각자 제대로 연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