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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와 면접 태도

저는 비전공자로 승무원 과외를 알아보다가, 저와 같은 전공이었던 선생님의 소개글을 보고 면접준비에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등록했습니다. 처음 그룹수업을 신청했습니다. 정말 소수(3명)정예였던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개개인이 갖고 있는 전공과 특별히 했던 경험을 답변으로 살려서 그 사람만이 할수있는 답변을 만들어주셨습니다. 면접복을 함께 골라주시기도 하셨으며 학생 한명한명을 세심하게 케어해준다고 느꼈습니다. 너무 가고싶었던 항공사에 떨어지고 의욕을 상실해서 크게 슬펐을 때, 선생님께서 직접 전화로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1:1 수업도 듣고, 그 뒤에 다른 항공사 채용 준비때도 또 신청해서 수강했습니다. 기본적인 애티튜드부터 답변준비, 이미지메이킹 까지 하나하나 신경써주시는 모습을 통해 학생을 단순히 '수강생'으로만 보지 않는다는게 느껴졌습니다. 비록 지금은 채용이 없어서 수업을 듣고 있지 않아도, 카톡으로 영어공부는 잘하고 있는지 다른 제2외국어 스펙도 계속해서 쌓아야한다고 조언 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