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콘쌤 과외를 처음 받은지 1년이 넘어가네요..시간도 많이 흐르고 수많은 채용을 거쳐 아직 진행 중에 있지만 그래도 올 한해 제가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고, 감사한 분이 스콘쌤이기에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23년까지만해도 모든 채용에 실탈을 하고 마지막 한줄기를 잡고자 스콘쌤을 찾아갔습니다.. 그때 상담을 하면서 따뜻한 엄마처럼 상담을 해주셔서 등록하게 되었고 다소 내성적이던 제 성격과 잘 맞는 친구를 소개시켜주셔서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히려 가장 수업에서 좋았던 점은 답변을 수업시간에 쓰는 과정이었습니다. 단순이 남이 잘한 것, 임기응변식이 아니라 스스로 답변을 즉석에서 생각해보고 같이 고쳐나가는 과정에서 진정으로 제 답변을 생각할 수 있었고 그게 정말 오래 기억에 남았어요! 실제로 이전 면접에서는 완벽하게 내뱉어야지, 이런 강박에 발표를 하게되었더라면 지금은 내 이야기를 전달해 드려야겠다는 생각으로 많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여기에 ‘스콘쌤 언어’를 첨가되면 같은 말이어도 더 듣기 좋게, 생각의 깊이가 느껴지도록 답변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집에가서도 아끼고 물건마냥 제 답변이 소중하게 느껴지고 보람찼던 적은 과외를 들으며 처음이었습니다. 또한 이미지적인 부분은 답변을 쌤 앞에서 말해볼 때나 영상을 찍어 가져갔을 때 피드백을 충분히 주셨습니다. 본인의 열정만 있다면 두배 세배 더 주려고 하시는 분이셨어요.
이런 과정을 거치며 저는 스콘쌤 덕분에 여러번 최종도 가보고 정말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끼는 지인들에게도 주저없이 스콘쌤을 추천드릴 수 있었던 이유였어요 ..! 한없이 나약하고 감정기복이 심했던 저를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 승무원을 넘어서도 삶을 가져가는 자세를 배울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승무원 준비를 처음하시는 분들, 혹은 답변에 대한 확신이 없던 분들, 반복되는 탈락에 자신감을 잃으신 분들 스콘쌤 과외를 통해 스스로를 들여다보며 힐링도 하고 본인에 대한 자신감을 찾으시길 바랄께요!
승무원 준비는 해야할 것이 정말 많다고 느껴져요..사실 다른분들 의견처럼 타이트한 과정과 숙제로 본인을 잡아주는 과외도 좋지만, 저는 진정한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스스로가 바뀔 수 있도록 생각하는 과정도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엔 취업도 스스로가 이뤄내야하는 것이잖아요,
그 과정에서 인생의 멘토로 저는 스콘쌤을 만난게 행운이자 터닝포인트입니다. 꼭 열심히 잘 마무리를 지어서 내년에는 모두 윙을 달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