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점
매주 모여 같이 답변 소재를 고민하거나 답변만 쓰고 끝나는 수업 방식이 아닌 매주 다른 커리큘럼과 학생 한 명 한 명이 가진 장점과 개선점을 잘 파악하여 장점은 살리고 보완점을 개선으로 만들어나가는 수업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면접 미소만 들어가면 눈이 풀리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 부분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 부분이었으며 타학원에서도 "오히려 눈 미소가 부족하니 더 지어라"는 등 눈 앞에 보여지는 제 단점을 제가 할 수 없는 방법으로 개선하라는 피드백만을 들어왔었습니다.
하지만 윤빈쌤께서는 이에 말을 함과 동시에 사람이 표정을 편히 쓰려면 어떻게 써야하는지를 학생 한 명인 저를 위해 고민하며 연구하셨고, 저는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호흡법'을 통해 특유의 먹어가는 발성을 고침과 동시에 제 오랜 고민이었던 눈 풀리는 눈웃음까지 한꺼번에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존의 승무원 학원들이 진행하는 보이스, 면접 수업뿐만 아니라 '전문가를 초청하여 진행하는 특강과 면접 전형 별 피드백', '매주 이루어지는 답변에 대한 특강', '매일매일 이루어지는 보이스 과제와 이에 따른 맞춤 지도', '원 내 모의면접 경진대회' 등 선생님들이 개인 시간을 할애하여 학생들의 질문을 받고, 학생들의 실력과 상황을 모두 체크하고 고려하는 윤빈쌤과 학원 내 보이스 선생님이신 서경쌤을 보며 학원 내 두 선생님 모두 열정과 제자에 대한 애정을 진심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에 그냥 보기 좋은 승무원이 아닌 '내 매력을 살리는 면접준비', '학원 선생님들의 정성과 케어'를 느낄 수 있었던 것이 딕트의 장점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윤빈쌤과 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운항과 입시부터 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까지 함께한 학생으로서 '면접자'의 시선이 아닌 '면접관'의 시선과 관점을 이해하고 배우고 싶으신 분께 윤빈쌤을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입시를 앞두고 당시 지방에 살던 저는 인하공업전문대학의 입시의 방법도 모른채 거의 포기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때 윤빈쌤을 만나게 되었고, 기출문제 답변만 고민하는 수업이 아닌 아닌 제가 가진 에피소드에서 매력적인 부분이 무엇인지, 제가 가진 장점은 무엇인지, 또 이러한 제 장점을 면접 때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등 면접에 대해 전략적으로 접근하시는 선생님을 보며 윤빈쌤을 자연스레 신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 에피소드를 풍성하게 하는 것은 물론 시사나 학교에 대한 정보 등을 선생님과 준비하고 배우며 준비된 지원자의 마인드를 많이 배울 수 있게 되었고, 특히나 제가 입시 준비할 당시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던 시사 문제였던 'BTS UN 연설'을 '수화'와 연결지어 제가 학교에 입학하면 배우고 싶은 역량으로 이야기하였고, 이에 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운항과에 합격이라는 긍정적인 결과까지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남들과는 다른 시선으로 면접을 내다보는 선생님의 모습에 자연스레 항공사 준비 역시 함께하게 되었고, 공채 전부터 지원자가 갖추어야 할 자격증/ 봉사활동/ 대외활동/ 영상면접 준비 과제/ 기사 및 기업 정보는 무엇인지에 대해 항공업계의 동향과 트렌드를 파악하여 학생들을 준비시켜 주셨고, 그 덕에 저는 공채가 시작된 후에 바로 '준비된 지원자'로서 기다렸다는 듯 면접에만 돌입하여 집중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면접에 표정, 피드백 보이스에 대한 지도는 물론 임원 면접에 맞는 면접의 결/ 최종면접에 걸맞는 답변의 방향성을 모두 각각 따로 지도해주시며 아시아나 항공이라는 좋은 항공사에 최종합격하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열정이 넘치지만 무엇을 해야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해야하는 길이 너무 많아 더욱 막막한 요즘인지라 저 역시 첫시작은 막막하고 기운이 빠졌습니다.
하지만 윤빈쌤을 만나고는 제가 해야할 방향성들을 확실히 잡아주시다보니 명확한 길에 에너지를 더해 노력할 수 있고, 이에 힘을 불어넣어주시는 선생님이 있어 매일매일 노력의 결실과 행복함을 느끼며 준비해왔던 거 같습니다.
모두 꼭 좋은 결과까지 이어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