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에그쌤을 뒤늦게 만난 게 너무 아쉽다가도, 지금이라도 선생님을 알게되어 다행인건가 생각도 듭니다. 제가 진작에 에그쌤을 만나, 면접장에 갔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까 혼자 매번 되뇌이는 것 같아요. (그저 에그쌤 만나기 전 4개월의 시간과 돈이 너무너무 아까울뿐 ...)
에그쌤은 학생을 그저 일회성 돈이 아닌, '진정한 제자'로 생각해주십니다.
한 번 만난 제자는 끝까지 내 제자라는 느낌? 그 세심한 신경이 얼마나 감사하게 느껴지는지.
저는 제가 승무원이 될 때까지 에그쌤 라인에 꼭 타고 싶어요! 꼭 당당하게 승무원 돼서 더 널리널리 알려드리고 싶어요 !! 부산 과외 많이 없는데 .. 숨은 진주랍니다 (속닥속닥)
광고비 투자해서 광고하는건 그만큼 수강생들이 많이 빠지니 채워넣기 위한 용도가 아닐까 ... 후기만 봐도 얼마나 좋은 선생님인지 예상될거라고 생각해요. 돈없는 승준생 시간낭비도 하지말고 에그쌤 만나 얼른 윙 답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