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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와 면접 태도

진짜 작년 10월부터 승무원의 승자도 모르던 제가 이렇게 1년도 채 안되어서 빠르게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건 다 베크 덕이었습니다,,!
솔직히 항공과 입시 때 승무원 학원을 다녀본걸 기억하면서 처음에는 베크 수업 가기전에 별다른 기대감이 없었어요,, ㅎㅎ 그냥 비전공자니깐 태도만 배워가지는 마인드였어요,,! 근데 딱 첫 수업듣자 마자 아,,! 이 선생님은 진심이구나 느껴졌어요 사실 어떤 포인트인지는 정확하게 꼽을 수는 없지만 그냥 대화를 하다보면 알잖아요,,그러다보니깐 쌤을 믿고 쭉 함께 공부를 하게 되었죠.. 사실 전 쌤이랑 처음부터 시작하다보니깐 그 어렵다던 회사들의 서류도 너무 쉽게 합격해서 다들 이렇게 면접은 무조건 다 보러가는 줄 알았어요..ㅎㅎ 근데 아니더라구요 ,,! 연속지원인데도 다녀올 수 있는 가능성들을 보면서 서류넣고나면 무조건 곧 바로 마음편히 면접 준비하는 여유를 부리기도 했었다죠😂
그러다보니깐 제게 주어지는 소중한 기회들에 조금은 거만해지기도 했었어요,,ㅎㅎ 그런 저를 보면서 선생님께서 수업도 마쳤는데 일부러 함께 집가면서 할 수 있는데 왜 안하느냐! 이것만 하면 되는데 왜 준비를 하지 않느냐! 하시며 때로는 진짜 친언니처럼 말씀해주시기도 했고, 또 때론 면접가기전 꼬옥 안아주시면서 잘 할거라고 엄마처럼 다독여주시기도 하셨죠,,다 이런 쌤 진심 덕분에 전 진짜 많이 깨닫고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익혀갔던 것 같아요!
늘 본인에게 어울리는 태도를 가르쳐 주시면서 승무원이란 모습을 형상화 시킬 수 있도록 해주셨고, 사투리때문에 면접 말투가 너무 힘들었는데 그냥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방식을 가르쳐주셨던게 면접을 진행할때도 떨지 않고 평소처럼 말할 수 있었어요!ㅠㅠ 정말로 그리고 이게 남들과는 다른 차별점으로 보여져서 좋은 소식까지 이어진 것 같아요,,
사실 저와 같은 친구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첫 준비에 갈피를 못잡으시는 분 또는 너무 오랫동안 준비하셔서 뭔가 정형화 되신 분,,정답은 없겠지만 만약 제 친구라면 전 쌤 덕분에 배웠던 말투, 태도, 화법 다다다 이야기해주고 싶어남깁니댜🥹
늘 타지에서 힘들진 않을까, 지치진 않을까 말 한마디 더 해주시고 한번 더 챙겨주시고 해주신 이런 쌤 관심 덕분에 원하던 꿈에 닿았습니다,, ㅠㅠ 모두들 얼른 달려가세요 🥹🥹
숨찐맛이라,,한번 들어오신 분들은 다 최합까지 이루고 나가시는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