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점은 4인 그룹이라 스터디원을 얻을 수 있어요! 아쉬운점은 과외생들에게만 주는 꿀팁이나 자료도 없고 면접 코칭도 제대로 받을 수 없어요.
비용이 너무 비싼데 고급 자료를 얻는 것도 아니고, 면접 코칭을 제대로 해주시는 것도 아니어서 돈이 많이 아까워요. 학원이 아닌 과외를 선택한 이유는 공채가 떴을 때 좀 더 세세한 코칭을 받기 위함인데, 세세한 코칭을 받으려면 추가로 비용을 지불해야해요. 과외생들은 돈주고 전체공개 되어있는 자료를 받고 공채 관련 도움을 받으려면 또 비용을 지불해야합니다.
과제가 많지만 결과를 딱히 궁금해하지 않으세요. 모의면접 횟수가 상당히 적고 수업자료도 그냥 예전 자료와 유튜브 강의(전체공개)로 보여주세요. 금액에 비해 특별히 얻어가는 건 전혀 없는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