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과외 엄청 고민하다가 10개정도 알아보고 했어요! 결국 맘에 들지않아서 중간에 관뒀습니다ㅠ 과외 굳이 듣지 않으셔도 될거같아요. 차라리 면접 사이트나 후기 이런걸 많이 찾아보시고 본인에 대해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도 비전공자입니다! 우리모두 힘내요! 선생님이 열심히하세요. 과외 시작 전에 상담하는 시간이 길어요. 보통 제 얘기를 하느라 오래걸려요. 시간제한은 없어요. 수업시간은 1회 3시간이에요. 저는 저만의 색다른 답변을 가지고 싶었는데 잘모르겠어요ㅠㅠ 제 얘기를 바탕으로 키워드 잡아주시고 거기서 제가 답변작성하면 피드백 이런 방식인데 확실히 깔끔해진 건 보였지만 오히려 인위적인 답변도 몇개 있었고 별 임팩트는 못느꼈습니다ㅠㅠ 그냥 제가 조금만더 고민하고 열심히하면 될 만한 정도의 답변이었어요. 수정본 보내주실 땐 시간이 걸리는 편이에요. 계속 기다리게되는 게 답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