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보고 궁금해서 방문했는데 저는 진짜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50분 상담이라서 크게 기대하지 않고 갔습니다. 근데 면접질문 다 봐주시고, 자소서봐주시고, 모의면접도 시키시고..감동이었습니다. 심지어 시간은 뒤에 타임이 없어서 1시간 30분?정도 봐주신거같아요..오히려 제가 죄송했습니다. 11월 수업 오픈하신다고 하셔서 저는 11월 수업 들을 예정입니다. 블로그 글보다 더 진정성있으셔서 취준하는 제 마음을 더 다잡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준비를 많이 못해가서 아쉬웠던 것 빼고 없습니다. 저만 알고있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