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1년전에 유명한 대형학원을 다니면서 그곳의 커리큘럼에 따라가면서도 항상 의문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이렇게 다 똑같은 답변을 하는데 내가 면접관님 눈에 튈 수 있을까? 이렇게나 정형화된 답변을 외우고 말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ㅎㅎ 그렇게 회의감만 느끼며 준비하던중 쌤의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정말 유레카를 외치고 싶었습니다..! 제가 대형학원에서 느끼던 불안감들을 싹다 해결해주실 수 있는 분이라는걸 바로 깨닫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정규반 수업을 마치고는 확실히 나만의 답변,똑같은 경험일지라도 따뜻함이 담긴 면접관님이 쫑긋하게 만드는 답변을 하는 저를 보고 부모님도 깜짝 놀라셨어요🥹
또 선생님이 내 수강생들은 반드시 합격시킨다!!구 하시는 확신이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 든든함으로 다가온 것 같아요 저에게는 저를 멱살잡고 이끌어주시는 쌤이 필요했던 것 같은데 쌤은 취준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삶에 대한 태도도 알려주시며 저를 인간을 만들어주신다구 느꼈어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계신다면 유어스토리텔링이 답이 되실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