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브리핑
에어로케이·기타큐슈시, 커넥트현대 청주서 팝업 개최…일본 노선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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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케이항공이 일본 기타큐슈시와 손잡고 청주~기타큐슈 노선 이용 활성화를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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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역 복합문화공간인 커넥트현대 청주와 일본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항공노선을 홍보하는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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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큐슈시는 지역 거점공항 노선을 활용한 한국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2026-07-11 브리핑
미래세대 키우고 환경 지키고…대한항공·아시아나, 손잡고 펼친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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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중·고교생 대상 항공 진로 특강과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공동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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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운항승무원은 조종사의 역할과 업무를 설명했고, 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은 객실승무원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객실 승무원에 직무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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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교육 기부 활동과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양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두 손 모아’를 운영 중이다.
전용기 늘리는 SK, 빌려 쓰는 삼성…하늘길도 갈린 'AI 경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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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라 기업들의 업무용 항공기 활용 전략도 달라지고 있으며, 전용기는 단순한 ‘사치’가 아니라 시간과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는 경영 자산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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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해외 출장 증가에 맞춰 자체 전용기 활용을 확대했고, 삼성은 비용 효율성을 고려해 장기 임차 전략을 유지하는 등 각 기업의 경영 전략 차이가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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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을 통해 전세기를 빌릴 경우 비용은 시간당 최소 2000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2026-07-10 브리핑
‘첫 화물 실었다’… 에어로케이, 청주 하늘길 물류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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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케이는 10일 인천~오사카 노선에서 첫 항공화물 운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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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수하물 중심으로 운영되던 여객기 하부 화물칸(Belly Cargo)을 일반 화물 운송에 활용하면서 항공기 운항 효율과 수익 기반을 동시에 넓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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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화물사업팀을 신설한 이후 정부 인허가 취득, 해외 영업망 구축, 공항별 지상조업 계약, 운영체계 정비 등을 순차적으로 마무리하며 화물사업 진출 기반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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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케이는 로젠택배의 전국 육상 배송망과 항공운송을 연결해 ‘도어 투 도어(Door-to-Door)’ 일관 물류체계를 구축하고, 패션·뷰티 제품과 이커머스 물량의 해외 운송도 확대할 계획이다.
2026-07-09 브리핑
"아시아나 빈자리 잡아라" 장거리 노선 'LCC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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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아시아나항공의 빈자리를 놓고 저비용항공사(LCC)가 정면승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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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파라타항공(옛 플라이강원)이 내년 4월 미주 노선에 도전장을 던지며 장거리 노선에서 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 에어프레미아와 3파전이 벌어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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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은 지난해 출범할 때부터 중대형 항공기인 A330-200을 도입하는 등 장거리 노선에 취항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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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이 계획대로 미주 노선에 진출하면 장거리 노선을 띄우는 LCC는 에어프레미아, 트리니티항공을 포함해 세 곳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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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에서는 LCC가 저비용 구조에서 벗어나 프리미엄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도입하는 게 장거리 노선의 주요 과제라는 분석이 나온다.
2026-07-08 브리핑
에어프레미아, 사우스웨스트와 손잡았다…미국 120여 개 노선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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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가 미국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사우스웨스트항공과 인터라인 협약을 맺고 미국 내 연결 노선을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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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인은 서로 다른 항공사의 항공편을 하나의 항공권으로 연결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협력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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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에어프레미아 승객은 LA,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등을 거점으로 미국과 북중미 120여 개 노선을 연계해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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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라스베이거스, 시카고, 휴스턴, 덴버 등 한국에서 직항으로 가기 어려운 미국 주요 도시까지 접근성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특히 미주 노선 비중이 큰 항공사인 만큼 장거리 비행 적응력과 체력, 영어 응대, 다양한 국적의 승객을 배려하는 서비스 태도를 준비 포인트로 삼으면 좋습니다.
2026-07-07 브리핑
에어프레미아, 하반기 객실승무원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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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실무면접, 컬처핏(Culture Fit) 면접 및 체력측정, 채용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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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객실승무원 입사지원서는 7월 13일까지 에어프레미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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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면접은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컬처핏 면접은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2026-07-06 브리핑
제주항공, 서비스 향상 우수직원 5명 선정…"고객 서비스 표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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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희 사무장 등 객실승무원 4명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에 고객이 남긴 칭송 의견을 통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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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다낭지점 응우옌하타오니 매니저는 지난 4월 인천~다낭 항공편에 탑승한 승객의 반려견이 노환으로 기내에서 숨지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세심하게 고객을 보살피고 베트남 입국과 검역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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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발생한 돌발 상황에서도 고객중심 사고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원활하게 대응해 항공사 서비스 신뢰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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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김해국제공항에 도착 예정이었던 항공편이 강풍으로 안전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회항했는데, 승무원들이 침착하게 승객들을 챙기고 문의사항에 친절하게 대응해 비정상 상황을 긍정적인 탑승 경험으로 전환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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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고객칭찬,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안전조치 등 고객의 항공사 이용 경험에 긍정적 영향을 준 사례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파라타항공, 인천-삿포로 신규 취항…여름 성수기 일본 노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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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이 인천-삿포로 노선에 새롭게 취항하며 본격적인 일본 노선 네트워크 확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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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규 노선은 주 7회(매일 1회) 일정으로 운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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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은 6일부터 인천국제공항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신치토세공항)를 잇는 정기편 운항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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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삿포로 노선에는 총 260석 규모의 A330-200 항공기가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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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파라타항공은 이번 노선에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를 함께 운영해 기존 저비용항공사와의 차별화를 꾀했다.
